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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주스튜디오] 숲에서 부는 바람_한지부채 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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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주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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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명 [김현주스튜디오] 숲에서 부는 바람_한지부채 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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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코드 P0000JK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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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세사리 상품 이미지-S2L1
숲에서 부는 바람,
한지 부채 원형
[ 타입 ]
S, M

[ 색상 ]
화이트, 핑크, 옐로우, 그린
숲 속을 걷다 보면 기분 좋게
선선한 바람, 나뭇잎들이
부딪히며 만드는 평화롭고
시원한 소리에 더위도 식히고
마음도 편안한 순간을
경험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숲에서 부는 바람, 한지부채는
사람들이 한번씩 경험해 보았을 만한
기분 좋은 순간을 시각적, 
기능적으로 반영한 부채입니다.

나무를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크기와 비례감이 다른 부채들을
모아두면 숲과 같은
시각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화이트, 핑크, 옐로우, 그린
4가지 색상으로
사계절 나무에서 볼 수 있는
색감을 담았습니다.
악세사리 화이트 색상 이미지-S2L3
거치대없이 세울 수 있는 한지 부채
또한, 거치대 없이 스스로 
세워지게 디자인하여 
인테리어 오브제로써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악세사리 화이트 색상 이미지-S2L6
숲에서 부는 바람, 한지 부채 
- 원형 (M)
전주의 한지 장인이 뜬 
수제 한지, 직접 대나무를 키우고 
다듬는 부채 장인이 만든 
부채살과 선면,
김현주 작가가 염색한 한지와 
직접 다듬은 손잡이가 더해져 
완성되었습니다.

촘촘한 대나무살에 한지를 
여러 겹 붙여 빳빳한 부채는
내구성이 좋을 뿐 아니라 
적은 힘으로도 시원한 바람을 
일으켜 줍니다.
악세사리 상품상세 이미지-S2L9
김현주스튜디오 - 작업실에서 한장 한장 직접 염색한 한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부채는 
투탕카멘의 피라미드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동양에서는 한국 다호리 고분에서 
출토된 '옻칠된 부채 자루'가 
가장 오래된 부채로 여겨집니다.
약 2천 년 전 원삼국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신라 시대에 한지가 발명되면서 
급속도로 성장했습니다.

고대 시대부터 널리 사용되던 
부채의 쓰임은 예전보다 
줄어들었으나,
사실 우리가 모르고 있는 
부채의 쓰임도 있습니다.
더위를 식히는 것 외에 햇빛을 
가리거나, 찬바람이나 먼지를 
막거나, 풍류를 즐길 때도 
함께하는 것이 부채였습니다.

한지로 만든 부채는 그림을 
그리거나 시조를 적어 
집안을 장식하는 좋은 
오브제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품격 있는 
선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습니다.

고려의 한 임금은 더위가 
시작되는 단옷날이 되면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에게
부채를 선물했다고 합니다.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에게는 
더 많은 부채를 주어 웃어른이나 
은혜를 입은 사람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선물 받은 귀한 부채는 
더운 여름 요긴하게 사용되었고, 
이것을 시초로 단옷날 부채를 
선물하는 풍습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악세사리 화이트 색상 이미지-S2L12
숲에서 부는 바람, 한지부채 원형, 미디움 (M) 패키지
숲에서 부는 바람, 
한지부채 콜렉션은
선물하기 좋도록 
패키지가 있습니다.

대나무와 한지, 모두 
환경 친화 소재인 만큼,
패키지도 재생지를 
활용하여 만들었습니다.
악세사리 상품 이미지-S2L15
전통 한지부채 패키지 
(왼쪽 스몰(S), 오른쪽 미디움(M))
DETAIL VIEW
디테일 이미지가 실제 제품 색상과 가장 흡사합니다.
색상은 모니터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화이트 ]
악세사리 화이트 색상 이미지-S2L18
[ 핑크 ]
악세사리 화이트 색상 이미지-S2L19
[ 옐로우 ]
악세사리 화이트 색상 이미지-S2L20
[ 그린
악세사리 화이트 색상 이미지-S2L21
악세사리 화이트 색상 이미지-S5L1
숲에서 부는 바람, 한지부채 원형 크기
*김현주스튜디오의 한지부채는 모두 
특허청에 디자인 등록이 된 제품입니다.



BRAND
김현주 스튜디오

KHJ스튜디오는 공예디자인 제품을 개발하고
만드는 아티스트 디자이너 브랜드입니다.
KHJ스튜디오의 리빙 제품은 자연의 아름다움,
공예의 가치를 전달하고 환경을 생각합니다.




악세사리 상품상세 이미지-S1L26
PRODUCT INFO
제품의 디자인이나 상품 소재의 특성, 측정위치 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이즈
S : Ø 16 x D 1.6 x H 17cm
M : Ø 21 x D 1.6 x H 22.5cm
소재
대나무, 한지, 단풍나무
원산지
대한민국
참고사항
- 한지가 물에 젖거나 이염이
되지 않게 주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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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품의 하자가 아닌 경우 (제작 과정 중 혹은 사용 중에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
        - 나무, 돌 등 자연소재의 흠, 갈라짐
        - 유약이 칠해지지 않은 모서리 부분의 스크래치
        - 기공이나 검은 점, 요철
        - 유약 갈라짐
        - 제품 사용 중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현상 (예: 스티머 그을림)
        ※스티머 바스켓의 경우는 일정 기간 사용 후 교체해야 하는 부품입니다. 제품 수령 후로 5개월 이전에 바스켓이 터지거나 갈라진다면 무상으로 교환(반품X)이 가능하지만, 5개월 후에 발생하는 문제는 무상으로 교환(반품X)이 불가능합니다. (이 사항은 스티머 전체가 아닌 바스켓에만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스티머 전체 구입 후 5개월 이내에 바스켓에 문제가 생긴다면 바스켓만 교환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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