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1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오유글라스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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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공예 작품을 실생활에서 더 아름답게, 또 쓸모 있게.
       시선만 머무는 것이 아닌 손길과 음식이 자주 닿는 생활
       오브제로서의 유리 공예품을 소개하는 <오유글라스워크>
       는 오랜 시간 동안 서울번드와 함께해 왔어요.
       질리지 않는 심플함을 고수하면서도, 소소한 디테일의
       차이로 빚어낸 각기 다른 시리즈의 매력이 살아있죠.
      
       뚜렷한 개성 덕분에, 사람마다 다른 취향에 따라 첫눈에
       마음을 빼앗는 작품도 제각각이라는 점이 참 재미있어요.
       서울번드에서 곧 선보일 새로운 작품을 소개하기 전에,
       시리즈별로 반할만한 매력 포인트들을 꼽아봤어요.
       기존 시리즈 복습과 함께 자신의 취향을 찾아보세요.
         
       여러분이 선택할 각자의 취향 저격, <오유글라스워크>
       시리즈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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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유글라스워크>의 유혜연 작가는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는 유리 공예품만을 위해 가마 작업을 기반으로 작품을
       생산하고 있어요. 장식적인 요소는 최소화하고, 유리 소재
       본연의 매력을 살린 디자인이 특징이죠. 기존 유리 공예품
       보다 플랫한 두께감과 가벼운 무게감을 가지고 있어, 사용
       하기에도 편안하다는 점이 참 매력적이에요.
             
       <오유글라스워크>만의 싱그러운 컬러감과 패턴 표현
       방식은 지루할 틈 없이 다채로운 유리 공예의 세계를
       드러내죠. 하나하나 고유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시리즈들을 함께 만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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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연의 매력만으로 충분해요.
     베이직 라인
       가장 기본의 원형 디자인만으로도 식탁 위 분위기를
       사로잡는 베이직 라인은 맑고 투명한 유리의 특성이
       가장 잘 드러나요. 별다른 장식 없이 심플한 형태 분에,
       핸드메이드 유리 공예품만의 매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죠. 색감에 따라 달리 보이는 자잘한 유리 기포는
       꼭 음식, 소품 등과 함께 사용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빛나는 오브제의 역할을 해내요.
          
       또 담백한 디자인 덕분에 <오유글라스워크>의 다른
       시리즈 디자인과도 함께 매치해 사용하는 것도 부담
       없고요. 하나쯤 소장하고 있으면, 유행과 상관없이
       오래 또 두루두루 자주 사용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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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낯설고도 신비로운
     매트 라인
       <오유글라스워크>만의 세련된 색감에 무광 질감을
       더했을 뿐인데, 그동안 본 적 없던 ‘고급스러운’ 분위
       가 탄생되었어요. 톤 다운된 차분한 컬러는 플레이팅의
       멋을 깊고 그윽하게 연출해 주죠. 표면에 광택감이 있는
       과일을 올려 상반된 두 매력으로 식탁을 채우면 색다른
       무드를 느낄 수 있어요. 구움과자 등 디저트류와 함께
       사용하면, 낯설지만 친숙한 신비로운 유리 공예의
       세계에 푹 빠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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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가지 다른 반짝임
     골드림 라인
       맑고 청량한 느낌의 '유리',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골드'.
             
       상반된 매력을 가지고 있지만, 모두 '반짝이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오유글라스워크>는
       두 소재의 차이점과 공통점을 조화롭게 녹여, 심플함
       속에 화려한 포인트를 표현한 골드림 시리즈를 제작
       했어요. 평범한 클리어 색상도 골드 테두리와 함께라면,
       시선을 사로잡는 식탁 위 주인공으로 거듭나죠.
      
       플레이트뿐 아니라, 인센스 홀더 그리고 수저받침은
       작은 사이즈로도 공간에 엣지를 불어넣을 수 있어요.
       그래서인지 집들이 선물로 찾는 분들이 참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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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부시게 찬란한
     오로라 라인
       투명한 유리 표면에 영롱한 색감을 담은 '오로라
       시리즈'는 조명과 보는 각도에 따라 매번 다르게
       반짝여요. 작가의 손길을 통해 완성된 눈부신 찬란함
       은 <오유글라스워크>만의 고급스러움을 담고 있어요.
       핑크, 보랏빛을 띠는 신비로운 색감은 오래 바라보고
       싶은 마음을 자극해요.
          
       선명한 색감의 다른 작품과 나란히 두고 사용하거나,
       겹쳐 올려 두고 활용하면 전혀 다른 분위기도 느낄 수
       있어요. 싱그러운 제철 과일과 샐러드 등을 즐길 때
       사용하면, 상큼함이 배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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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스러움"을 유리에 표현할 수 있다면
     프릿 라인
       수작업으로 탄생한 올록볼록한 텍스쳐, 경쾌함이
       살아있는 <오유글라스워크> 프릿 시리즈를 소개해요.
       매트한 표면 처리와 청순한 파스텔톤 문양의 조합은
       기존 시리즈와 다른 차별점이죠.
            
       핸드메이드 작품인만큼, 단 한 작품도 똑같지 않은
       패턴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참 특별해요. 작품마다
       다른 차이를 발견하는 재미가 있죠. 불규칙함 속
       느껴지는 발랄한 분위기와 깜찍한 감성은 연령 상관
       없이, 꼭 가지고픈 소장욕을 자극해요. 허전한 공간과
       식탁 위에 산뜻한 포인트를 더하고 싶다면
       '프릿' + '오로라' 시리즈를 함께 매치해 사용해
       보시기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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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셜 시리즈 #1 (feat. flower styling)
     이케바나 & 따조
       가장 최근 새롭게 출시된 플라워 스타일링 아이템,
       '이케바나 & 따조' 플레이트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작품이에요. 플랫한 컬러 유리 위에 여러 개의 입구
       를 뚫어 넣은 '이케바나' 작품은 기존 사용하는 컵,
       플라워 베이스 등에 올려 풍성하게 꽃꽂이 연출을
       할 수 있죠. 일자 홈이 파여있는 '따조' 작품은 원
       플라워 스타일링뿐 아니라, 컵의 옆면에 꽂아 컵을
       장식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넉넉한 사이즈와 오발 형태도 준비되어 있어, 장식용
       으로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식탁 위에 올려 수저받침
       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매번 색다른 아이디어로 더
       넓은 유리 공예의 스펙트럼을 향해 확장하는 <오유
       글라스워크>만의 매력이 느껴지는 시리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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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셜 시리즈 #2 (feat. Christmas tree)
     눈부신 크리스마스
       서울번드 고객님들이라면, 연말이 기다려지는
       수많은 이유 중 하나는 같을 거예요.
       바로 <오유글라스워크>의 연말 에디션! 트리
       오브제가 출시되기 때문이죠. 오직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이라, 오픈을 손꼽아
       기다려주시는 분들도 참 많아요.
           
       싱그러운 컬러 유리가 연말만의 따스한 감성을 채워
       주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자그마한 사이즈
       이지만, 햇살을 따라 늘어지는 컬러 그림자가 공간을
       가득 채워주죠. 꽉 찬 한 해의 마무리를 완성시켜줄
       아름다운 오브제. 이번 연말에도 선물처럼 멋진 작품이
       깜짝 등장할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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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오유글라스워크>의 시리즈를 한 번에
       살펴봤어요. 다들 각자의 취향에 맞는 시리즈를
       만났나요? 아직 마음에 쏙 드는 디자인이 없다고
       해서 너무 아쉬워 말아요.
           
       2022년 서울번드의 세 번째 프로젝트.
      <오유글라스워크>와 함께 제작한 새로운 시리즈가
       6월의 마무리와 함께 찾아올 예정이니까요.
      눈부시게 빛나는 여름날 햇살을 닮은 작품을 곧
      선보일게요. 기다림이 아깝지 않은 오직 서울번드
      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우리 다음 주에 꼭 만나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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