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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박선민 유리 공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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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명 [인터뷰] 박선민 유리 공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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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신작 []
신규 입점하는 브랜드와 작가를 서울번드 신작 인터뷰로 소개합니다.
 보물에 담긴 흥미로운 이야기를 인터뷰로 만나보세요.
    박선민
       A. ‘유리’로 다양한 기법을 활용해 작업하고 있는 박선민
       작가입니다. 2014년부터 아티스트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Re:bottle’을 시작했는데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전체 
       작업의 70~80% 정도는 폐유리 용기를 활용하고 있고,  
       20%는 공예용 유리를 가공해서 일상 공예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Re:Bottle 
       A. 리:보틀은 쓰임을 다한 폐유리가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성격의 내용물을 담을 수 있도록 형태와 역할을
       완전히 변형시키는 작업이에요. 여러 방식의 유리 공예 
       작업을 해오던 중에 2014년 바다 쓰레기를 소재로 한 
       전시에 참여한 것이 계기가 되어 지금까지 리:보틀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어요.
    재탄생의 과정
       A. 리:보틀 작업은 폐유리병을 형태와 색상에 따라
       분류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요. 병을 자른 뒤 7-8단계로 
       연마하고 절단된 면을 크기별로 맞추어 형태를 새롭게 
       재구성하죠. 단면을 다듬을 때는 손으로 기물을 돌리며 
       작업하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힘들기도 하고, 서로 다른 
       유리를 이어 붙이는 과정은 굉장히 섬세하고 디테일하게 
       진행됩니다. 폐유리에 대한 사용자들의 선입견을 없애기 
       위해 굉장히 신경 써서 작업하고 있어요. 
    #가치소비 #새활용 #믹스매치
       A. 한번의 쓰임으로 끝나버린 유리병을 저의 시선으로
       재구성해 다른 쓰임을 부여할 수 있다는 것은 작가의 
       특권 같은 거라고 생각해요.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는 일은  
       제가 터득한 기술과 감각으로만 표현해 낼 수 있잖아요. 
       저는 한가지 기법으로 완성되는 작업보다 여러가지 
       기법으로 만든 후에 결합하는 방식을 즐겨 사용하는데요.  
       그 속에서 밸런스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가끔 
       독특한 컬러의 유리병을 발견하지만 ‘조화’를 위해 대부분 
       정해진 색상의 병만을 가지고 제작을 해요. ‘이 병을 얼마나 
       조화롭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이미지가 완전히 달라지거든요. 
    숨어있는 재미
       A. 기존의 형태를 유추하기 어렵도록 새로운 모습으로 
       완성이 됐을 때 느껴지는 감동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사용하는 분들이 유리잔이 이 전에는 어떤 형태였을지 
       생각해봤으면 좋겠어요. 병의 하단에 남겨진 작은 
       표시들이 상당한 힌트가 될 거예요. 한 번 자세히 살펴보세요. 
    버려졌기에 가능한 
       A. 저는 버려진 폐용기로 작업을 하지만 처음 만들어졌을 
       때는 한 기업과 디자이너가 해당 브랜드와 내용물이 잘 
       전달되도록 제작되었겠죠. 그런데 단 한번의 쓰임을 
       끝으로 형태가 분쇄된다는 것은 너무 안타까운 일이에요. 
       리보틀은 폐유리 용기가 가진 형태를 일부 재사용함으로써  
       그 형태를 만드는 에너지를 절감시키고 있어요. 만약 공예용 
       유리로 대체해 리:보틀 디자인을 표현한다면 가격은 더 
       높아질 거예요.
    맥주병의 환생 
       A. 리:보틀 프로젝트 중 하나로 작년부터 유리 표면을 
       무광 처리해 고급스럽고 차분한 분위기의 작업들을 
       하고 있는데요. 저의 작품을 처음 접하는 분이라면 
       <리:엔티크 시리즈> 중 ‘플랫잔 세트’를 추천합니다. 
       수입 맥주병을 활용한 제품으로 귀여운 손잡이는 병의
       주입구 부분을 가공한 거예요. 그리고 무광 처리를 통해 
       기존의 느낌을 없애고 앤티크한 분위기를 더했어요. 
       커피나 티를 마시기에 적당한 사이즈라 일상에서 자주 
       사용할 아이템입니다.  
    UPCYCLING
       A. 제가 사용하는 폐유리 용기의 수량이 환경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겠지만 ‘다시 쓰이는 것’에 
       대해 지속적으로 질문을 던지고 그 답변을 찾으면서 
       작업하려고 해요. 그래서 폐유리를 어디까지 활용할 수 
       있는지 좀 더 다양한 기법들을 통해 새 제품을 개발해볼 
       생각이에요. 또 도자와 유리의 결합을 통한 조형 작업도 
       연구하면서 열심히 작업을 이어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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